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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나노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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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나노기술, 화학,물리학,생물학,재료과학,의학,공학 등 여러 학문분야가 관련되어있는 융합기술이다.
					나노구조와 생물학적인 성분으로 이루어진 나노구조로 된 재료를 제작하는 방법의 개발, 생물학적 반응에서 조절과 모니터링을 위한 합성된 나노재료의 활용과 생물학과 의학에서 중요한 나노구조 제작을 위한 적합성을 지니는 표면의 개발이 포함된다.

생체재료는 손상을 입은 생체조직의 기능을 가능한 정상에 가까운 상태로 회복시키기 위해 사용되는 재료로 크게 3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첫째로는 의약품을 제외한 인공, 천연 또는 그들의 복합재료 그리고 인체의 조직이나 기관의 기능을 치료, 보강, 대치 또는 회복시킬 수 있는 물질과 친화성 또는 생체 적합성을 가진 물질을 말한다. 여기에는 DDS(약물전달시스템), 인공장기, 나아가 재생의료·유전자치료를 위한 물질이 포함된다. 이러한 생체재료가 되기 위해서는 여러 조건이 필요한데 물리학적, 생물학적, 의학적 문제들을 전부 만족하여야하며 생체 내에서 독성, 발암성 등의 유해 작용이 없어야 하고 생체조직과 좋은 친화성을 가져야 한다. 또한 주변의 조직과 강한 화학 결합을 이룰 수 있어야하며 가공, 소독 등이 용이하고 기계적 성질도 뼈와 같거나 그 이상의 성질이 필요하다.

바이오나노관련 이미지 바이오나노연구실에서는 생체재료와 바이오나노기술을 접목시켜 손상된 조직을 정상에 가깝게 회복시켜주기 위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뼈, 치아와 같은 경조직 재생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두 가지의 다른 방법을 이용하고 있다. 우선 결손부위를 채우는 filler로 사용하기 위해, 골의 주성분인 hydroxyapatite와 유사한 성질을 지닌 calcium phosphate 계열의 입자를 합성하는 방법이 있다.

그 다음으로 GBR(guided bone regeneration)막으로 적용하기 위해, 전기방사법으로 제작한 나노섬유의 표면에 calcium phosphate입자를 성장시키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그 밖에도 sol-gel법을 이용한 입자합성과 창상피복재로의 적용을 위한 나노섬유제작, DDS에 대한 연구도 함께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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